회의 내용과 결정사항을 적으면 기존 보고서와 같은 양식의 이미지와 PDF로 만들어져요.
아직 작성한 회의록이 없어요. 위 버튼으로 새 회의록을 작성해 보세요. 입력한 내용은 자동으로 저장돼요.
파트원별 특이사항·개선사항·조치사항을 적으면 보고서 이미지와 PDF로 만들어져요.
아직 작성한 주간보고가 없어요. 위 버튼으로 이번 주 보고서를 시작하면 됩니다. 아래는 완성되면 나오는 모양이에요.
출상일별로 적어 두면 이틀치 카톡 보고 문구가 자동으로 만들어져요. 비워 둔 날은 「없습니다.」로 나가요.
용품·근조기 탁송을 등록해 두면 주간·월간 보고서가 자동으로 채워져요.
이 달에 등록된 탁송·출고가 없어요.
보고서 머리글에 들어갈 정보와 데이터 백업을 관리해요.
여기 적은 명단이 새 주간보고에 자동으로 들어가요. 보고서에도 이 순서대로 나와요.
한 번 등록하면 보고서 결재란의 「파트장」 칸에 자동으로 들어가요. 서명은 누르는 즉시 저장돼요.
모든 기록은 이 기기의 브라우저 안에만 저장되고 서버로 보내지지 않아요. 그래서 브라우저 기록·사이트 데이터를 지우거나 휴대폰을 바꾸면 사라집니다. 항상 같은 방법(같은 브라우저 또는 같은 앱)으로 열어야 기록이 보여요. 한 달에 한 번은 백업 파일을 받아 두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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구글 드라이브에 기록(주간보고 · 회의록 · 후기 · 탁송 · 설정)이 자동으로 저장돼요. 앱을 지우거나 휴대폰을 바꿔도 「클라우드 코드」만 넣으면 그대로 돌아와요. 장례업무 기록은 장례업무 화면에서 같은 곳에 저장돼요.
처음 한 번 저장할 곳을 고르면, 그다음부터 자동으로 그 파일에 최신 기록(주간보고 · 회의록 · 후기 · 탁송 · 장례업무 · 휴무)이 들어가요. 앱을 지우거나 기록이 사라져도 파일은 휴대폰에 남아서 「백업 불러오기」로 되살릴 수 있어요.
예시 보고서입니다. 실제 내용을 입력하면 이 모양으로 만들어져요.
저장 버튼이 안 되면 이미지를 길게 눌러 사진에 저장할 수 있어요.
손가락(PC는 마우스)으로 천천히 크게 써 주세요. 결재란 크기에 맞게 자동으로 줄어들어요.